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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Review

UNCOMMON, 눈에 입는 아이웨어 언커먼

수원 광교 앨리웨이에 위치한 UNCOMMON

패션에 관심있는 친구가 같이 광교에 가자고 꼬득이더니 도착한 곳은 수원 앨리웨이였습니다.

지금보니까 사진 진짜 잘찍었네요. (´ε` ʃƪ)♡ 

광교에 이런 장소가 있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근처에 아파트가 붙어있어서 진입할때 약간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근사한 곳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네요.

주상복합느낌을 생각하면 약간 작은 규모를 생각하고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대표적으론 판교 아브뉴프랑 같은 느낌이 솔솔납니다.

굉장히 넓어서 나들이를 나오신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코끼리인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해골이였습니다.

'카우스'라는 예명을 쓰고 계시는 그래피티 예술가님의 작품을 앨리웨이 광교에가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듯 곳곳에 작품들이 있어서 눈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2층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정말 그림같지 않나요?

패피들의 아이웨어로 유명한 UNCOMMON 언커먼은 1층에 위치해있습니다.

"WE KNOW GLASSES"라는 문구가 참 인상적입니다.

안경에 대해 모두 알지만, 악세사리처럼 디테일한 부분이나 감성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기때문에 알지만 모른다고 표현하는 것이 아무래도 정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위에 보이는 숫자들이 시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역시 안경점이라는 컨셉에 맞게 디테일한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UNCOMMON 언커먼 매장은 넓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으면 약간 불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듭니다.

가게 곳곳에는 안경이 배치되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대형 매장보다 더 많은 안경이 전시되있는 느낌이였습니다.

한쪽에는 UNCOMMON 언커먼의 브랜드인 UCM이라는 로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력을 측정하는 측정실인데요.

뭔가 방탈출할때 다음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UNCOMMON 언커먼의 최대장점은 안경을 편하게 써볼 수 있게 전부 밖으로 꺼내져있다는 것입니다.

타 매장에가면 '혹시 저거 써볼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면서 눈치보느라 본인의 얼굴과 맞는지 안받는지 직접 써보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 선그라스 보이시죠?

안쓰고는 못배길것 같았습니다.

저걸 엄청 사고싶었는데,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지금보니까 좀...이상하네요.

거울이 곳곳에 있고 얼굴높이에 위치한 거울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안경의 착샷을 보기 굉장히 편리합니다.

고객을 배려한 인테리어는 칭찬받아야 마땅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UNCOMMON 언커먼은 온라인샵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안경을 실제로 착용하게 되면 보통 가장 거슬리는 부분이 콧등을 지지하는 부분일텐데요.

UNCOMMON 언커먼 오프라인매장에 방문하면 콧등부분을 만져줍니다.

보통은 실리콘으로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안경케이스등 악세사리도 굉장히 패셔너블합니다.

안경케이스를 보면서 '와...갖고싶다'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그만큼 디자인도 굉장히 다양한 모습입니다.

UNCOMMON 언커먼이 왜 패피들의 사랑을 받는지 알 수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UNCOMMON 언커먼 매거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마치 관광명소에오면 나눠주는 팜플렛같은 느낌이였는데요.

 

자세히 읽어보다보면 잘 맞는 안경을 고르는 방법등 유용한 방법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패션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미 알고계신 아이웨어, UNCOMMON 언커먼

여러분도 패피들의 UNCOMMON 언커먼 아이웨어 한번 착용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